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5일 /PRNewswire/ -- 싱가포르 로봇기업 스트럿(Strutt)이 5일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최초의 일상용 스마트 차량 Strutt ev¹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기존 모빌리티 솔루션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설계된 ev¹은 자동차 기술과 인간 중심의 디자인을 결합해 개인 모빌리티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며, 더 큰 독립성과 자신감을 부여하고 한층 즐거운 일상 경험을 제공한다.
Strutt ev¹은 2025 레드닷 루미너리 어워드(Red Dot: Luminary Award)와 2026 CES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 차량 기술•첨단 모빌리티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며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시장에 진입한다. 스트럿이 독자 개발한 ev센스 시스템(evSense System)과 쿼드 드라이브 시스템(Quad-Drive System)을 통합 적용한 ev¹은 차량이 사용자의 의도를 직관적이고 자연스럽게 예측해 대응하는 차량과 인간의 매끄러운 조화를 의미하는 인간과 차량의 일체감(human-vehicle unity)을 구현했다.
비전: 마찰 없는 모빌리티
ev¹은 현대 마이크로 모빌리티 분야가 지속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세 가지 과제, 즉 제한된 접근성, 좁거나 혼잡한 환경에서 받는 스트레스, 그리고 기존 개인 모빌리티 기기에 대한 사회적 낙인의 해결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토니 홍(Tony Hong) 스트럿 CEO에게 이 사명은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있다. 유럽과 미국에 거주하는 여느 노인들처럼, 그의 할머니는 체력이 약해지자 자전거에서 삼륜차로 이동 수단을 바꿨다. 그후 가족들은 그녀의 안전을 늘 염려했지만 기존 모빌리티 보조 기기들은 그녀가 기대했던 만큼의 세심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지능을 갖추지 못했다. 이처럼 모순된 상황은 미충족 수요(unmet need), 즉 일상적 이동을 지원하면서도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지 않는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을 부각시켰다.
토니 CEO는 "Strutt ev¹은 기존의 이동 보조기기와는 다른 개념이다. 사람들의 삶의 반경을 확장하도록 설계된 일상용 스마트 차량"이라며 "우리는 인간과 차량의 일체감을 지향한다. 예측 가능하고, 반응적이며, 직관적인 움직임을 창조해 기술이 배경으로 물러나고 사용자가 삶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전기차의 정교함이 한 차원 높아지고, 로봇공학과 인공지능(AI)이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스트럿은 최고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 팀을 결집해 이러한 혁신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Strutt ev¹은 그 첫 번째 결과물이다.
지능: evSense 360° 비전
ev¹의 핵심은 evSense 시스템이다. 이는 고성능 센서들을 통합해 진정한 360° 환경 인식을 지원하는 포괄적인 센서 아키텍처다. 여기에는 포인트 클라우드 매핑(point-cloud mapping)을 위한 라이다(LiDAR), 의미론적 인식을 위한 카메라, 비행시간(ToF)과 초음파 센서를 결합한 시스템이 포함된다.
이 지능형 시스템은 코파일럿(Co-Pilot) 및 코파일럿+(Co-Pilot+) 모드를 구동해 사용자 입력을 부드럽게 지원하고, 선제적 제동을 적용하고, 충돌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도록 차량 동작을 지속적으로 조정함으로써 안전성과 편의성을 개선했다.
ev¹은 또한 첨단 자동 조종(Auto-Pilot) 기능도 도입했다. 패스파인더(Pathfinder)는 사용자가 화면의 지도에 목적지를 지정하면 시스템이 경로를 계산해 안내해준다. 웨이포인츠(Waypoints)는 저장된 위치 라이브러리와 클라우드 기반 대형언어모델(LLM)을 결합해 이 기능을 확장한다. LLM은 자연어와 대화 의도를 이해해 적절한 웨이포인트를 선택하고, 그에 따라 내비게이션을 안내한다. 예를 들어 "우유가 마시고 싶다"고 하면 사용자를 냉장고로 안내하는 식이다.
ev파일럿(ev-Pilot)은 ev¹의 무인 자율 주행 기능 세트로, 탑승자가 없어도 차량이 선택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대표적으로 팔로우 모드(Follow Mode)가 있는데, ev¹은 이 모드로 짧은 산책이나 이동 시 주인을 자율적으로 따라다닐 수 있다. 검증과 출시가 완료되는 대로 더 많은 ev파일럿 기능이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아키텍처: 쿼드 드라이브 성능
스트럿은 지능과 물리적 성능을 조화시키기 위해 정밀한 실세계 모빌리티를 위해 설계된 독자적인 4륜 능동 구동 아키텍처인 쿼드 드라이브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자동차 능동 조향 아키텍처에서 파생된 첨단 능동 조향 시스템(active steering system)이다. 매우 정확한 경로 추적 및 차량 제어를 지원하는 이 시스템 덕분에 ev¹은 사용자의 움직임과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반응해 개인 모빌리티 중 가장 정밀한 기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총 120 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고토크 후방 구동 유닛을 포함한 네 개의 독립 모터로 구동되는데, 이는 소형차에 필적하는 수준이다. 쿼드 드라이브는 충격 흡수 서스펜션 시스템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동력을 동적으로 분배함으로써 불규칙한 지형은 물론, 자갈길과 젖은 노면 또는 잔해 위에서도 견인력과 안정성을 유지한다.
바니 메이슨(Barney Mason) 스트럿 디자인 총괄은 "쿼드 드라이브를 통해 차량의 '근육'이 '두뇌'에 제대로 부합하도록 만들었다"며 "능동적 조향은 탁월한 제어 정확도를 제공하며, 토크와 독립 서스펜션 시스템은 실제 주행 환경에서 편안함과 안정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확신을 심어준다"고 말했다.
ev¹은 시속 8마일(13km/h)의 최고 속도와 350파운드(160kg)의 최대 적재량, 13도의 등판 능력, 80mm(3.1인치)의 지상고를 지원한다. 일상적인 활용을 고려해 설계된 이 차량은 다섯 개의 휴대 가능한 부품으로 분해할 수 있는 모듈식 구조와 개인 맞춤형 인체공학적 편안함을 제공하는 완전 조절식 시트 시스템이 특징이다.
진화하는 플랫폼
ev¹은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설계됐다.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차량이 지속적으로 버그를 수정하고 기능을 업데이트해 구매 후에도 오랜 기간 최첨단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구매 정보, 가격 및 시승
ev¹은 5일부터 스트럿 공식 웹사이트(www.strutt.inc)를 통해 얼리버드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필수 모빌리티와 첨단 로봇공학 사이의 프리미엄 가교 역할을 하는 ev¹은 독립적인 생활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한다.
스트럿은 글로벌 데뷔를 기념해 권장소비자가격(MSRP) 7499달러에서 대폭 할인된 5299달러의 특별 가격에 제공한다.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은 전 세계에서 열릴 전시회에서 ev¹을 직접 체험하거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시승을 예약할 수 있다.
스트럿 소개
싱가포르 로봇기업 스트럿은 첨단 센싱 기술, 지능형 주행 기술, 수상 경력의 산업 디자인을 통해 개인 이동 수단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플래그십 제품인 Strutt ev¹은 일상 사용을 위해 설계된 소형 개인 이동 수단으로, 전기차 수준의 안전성과 지능 및 제어력을 구현한다.
자세히 알아보기: https://www.strutt.inc/
미디어 키트는 이 링크 참조: https://bit.ly/Struttev1MediaKit
이 보도자료는 번역본입니다. 전문적 정확성은 공식 영어 원본을 참조하십시오.